인간의 지각 및 인지 능력에 대한
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이해
프레임은 자유로움과 성장도모를 추구하는 '디지털미디어와 심리의 접목'이란 틀을 바탕으로 스터디 모임, 전시회 관람, 학술제 참여 등 다양한 시도를 하는 심리학과 신설 과동아리입니다.
프레임의 뜻은 "찰나, 정지된 한 순간", "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"이라는 이중적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 또한 "틀에 갇히지 않고 자신만의 색으로 세상을 바라보자"라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습니다.
이미지가 새로운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잡고 디지털 미디어의 활용이 중심이 된 현대 사회에서 심리학적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연결시키는 시도를 추구하는 동아리로서, 사진과 영상과 같은 미디어 매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심리학자가 될 수 있도록 학생 자치 활동을 통해 추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.